오늘 신기한 기능을 하나 알았다.


예를 들어서 gmail 계정이 admin이라고 하면..

메일을 작성할때 admin@gmail.com으로 작성해야 메일 수신이 된다.


하지만..

메일 계정앞에 문자아무거나 붙이고 +로 연결해도 메일 수신이 된다는 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수신 메일 주소를 써도 admin@gmail.com으로 메일이 수신된다.

test+admin@gmail.com

mail+admin@gmail.com

diary+admin@gmail.com

...

...

...


검색을 좀 해보니,

예전에는 아이디+문자@gmail.com 으로 됐었던 것 같은데..


오늘 테스트 해보니 문자+아이디@gmail.com으로 해야 정상적으로 수신이 된다.


이거.. 은근 굉장히 편할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사이트 가입시에 메일주소를 써야 하는데,

사이트명+아이디@gmail.com 으로 해버리면..

필터를 이용해서 스팸처리하기도 편하고, 메일도 구분하기 쉬워질것이다.




덧1.

다른 사이트 테스트 해본 결과..

네이버, 코리아닷컴, 다음등은 안되는 것같다.



덧2.

네이버나 다음, 그리고 아웃룩닷컴에서는 수신자 주소에 +가 붙으면 발송도 안된다.

아마 발송단계에서 막는 듯 하다.

(메일 계정이 없거나 오래되서 휴명 계정이 됐다나 뭐라나 하는 오류가 뜬다.)

+기호가 붙어도 발송이 되는 사이트는 현재 gmail하고 korea.com만 테스트 했다.

  *** 포석의 기본원칙 ***

 포석에는 여러 가지 원리와 요령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빈 귀를 차지한다.

 2. 자기 귀를 굳히거나 상대방 귀에 걸친다.

 3. 귀가 끝나면 변의 큰 곳으로 향한다.

 4. 상대방 진을 방해할 때는 갈라치기를 한다.

 5. 변에서는 1립2전二展,  2립3전三展

 6. 큰 곳 점령이 끝나면 침입을 보며 적진에 다가서거나, 공격을 보며 벌리는 수를 둔다.

 7. 근거없는 불안한 돌을 만들지 말라.

 8. 적의 세력에는 접근하지 말라.

 9. 변의 포석이 끝나면 중앙 쪽으로 발전하며 진형을 키우는 것이 좋다.

 10. 한쪽으로 치우친 포석이나 저위선 이하치우친 포석은 재미없다.

 11. 뒷문 열린 집은 가치가 적다.

 12. 양날개는 이상적인 포진이다.


 그럼 지금부터 포석의 요령을 하나씩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뱃살 빼는 생활수칙> 1. 숨 쉬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빠진다. 언제나 복식호흡을 생활화한다.

2. 직장에서는 엘리베이터 대신 무조건 계단을 이용한다. 엘리베이터를 타는 순간 뱃살은 점점 불어난다.

3. 유산소 운동을 생활화한다. 출퇴근 시간에 15분 정도 먼저 차에서 내려 도착지까지 걷는 습관을 들인다. 걸을 때는 되도록 속보로 걷는다.

4. 술자리는 최대한 피하고 어쩔 수 없을 때는 안주를 자제한다. 꼭 술을 먹어야 한다면 양주나 소주처럼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보다는 알코올 도수가 낮은 맥주나 와인을 마신다.

5. 하루 중 자신이 가장 많이 있는 공간과 시간을 활용한다. 직장에서는 틈나는 시간을 이용해 간단한 운동을 하고 집에서는 텔레비전을 보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할 때 호흡법에 신경을 쓰는 등 작은 습관들을 바꾼다.

6. 자세를 바르게 하고 허리를 바로 펴는 습관을 들인다. 올바르지 않은 자세는 체형을 변형시키고 허리를 펴지 않으면 복부가 긴장을 늦추게 된다. 바로 앉는 습관을 들인다.

7. 헐렁한 옷을 입지 않는다.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옷을 점점 더 헐렁하게 입으려고 하는데, 특히 뱃살은 헐렁한 옷을 입을수록 점점 불어난다. 의식적으로 자꾸 조이는 옷을 입다 보면 그 옷에 맞게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으며 조금씩 먹게 된다.

8. 다이어트에서 규칙적인 식습관은 기본이다. 아침은 물론 세 끼를 꼭 챙겨 먹어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을 줄인다.

9. 물을 많이 마신다. 물은 변비 예방에도 좋고 공복감을 덜어주므로 항상 500㎖ 생수병을 손에 들고 걷는 습관을 들인다.

10. 잠을 자기 전 5분 동안 복부 마사지를 한다. 아로마 오일을 이용하면 좋다. 배를 위아래로 쓸 듯이 마사지하며 살짝 두드리거나 꼬집는다. 마시지가 직접적으로 체지방을 분해시키지는 않지만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도와 부분 비만에 효과적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12&article_id=0000054718&section_id=103&section_id2=241&menu_id=103


콜라병 안에 박하사탕 몇 개를 떨어 뜨렸더니 콜라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박하 사탕에 들어있는 아라비아 고무 성분이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탕중리/충칭 티에루 중학교 교사 : (박하사탕과 콜라에 들어있는 첨가제가 반응해) 순간적으로 많은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출처 : Naver 뉴스
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scrap_week&office_id=055&article_id=0000085138&date=20061129&seq=1



조심해야 겠군.. 쩝.
“플래너, 좋긴 한데요… 두꺼워서 도무지 갖고 다닐 엄두가 않아요. 게다가 대부분 컴퓨터로 일하는데 종이 펼치고 쓰기도 귀찮구요.”
묵직한 플래너가 부담스럽고, 컴퓨터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로 토로하는 말이다. 그럴 땐 “그렇다면 플랜플러스를 써 보시지요!”라는 답변에 잠시 귀를 기울여보자.

팜, 포켓PC, PDA… 기종을 안 가리는 플랜플러스!


플랜플러스는 프랭클린코비사가 프랭클린 플래너의 제반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하여 만든 응용프로그램의 이름이다. MS-아웃룩 속에 도구 메뉴로 삽입되는 아웃룩용 버전과, 윈도우즈XP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윈도우즈용 버전이 있는데, 지금 한글화되어 시판되고 있는 제품은 아웃룩용(Ver1.1K) 버전이다.
작년 10월에 출시되어 막 첫 돌을 맞는 시점이다. 플래너를 소프트웨어로 만들어달라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그동안 플래닝 소프트웨어가 꾸준히 개발되어 왔다. 하지만 팜과 포켓PC를 가리지 않고 PDA기종에 관계없이 데이터 동기화를 지원하고, MS-아웃룩과 데이터를 공유하여 통합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서 플랜플러스는 지금까지 나온 플래닝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모두 합친 결정판이라 부를 만하다.
특히 프랭클린 플래너에 담겨진 철학과 핵심 도구를 그대로 구현하고 있는 데다 플래너의 원리와 사용법에 관한 방대한 양의 매뉴얼과 학습 동영상을 내장하고 있어서 종이 플래너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던 분들에게는 학습용으로도 매우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다.

아웃룩에서 작성한 데이터를 종이 플래너로 인쇄

아웃룩과 별도로 지원되는 ‘플랜플러스 인쇄 모듈’을 활용하면 아웃룩에서 작성한 모든 데이터를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종이 플래너의 바인더 사이즈에 맞추어 출력할 수 있으므로 종이와 디지털을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 하는 분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아웃룩의 다양한 기능과 연동하여 활용하거나 기업체에서 익스체인지 서버와 연동해서 사용할 경우 MS-아웃룩의 막강한 기능을 120% 극대화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숨겨진 장점이다.
다만 아웃룩 사용법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데이터 관리가 수월치 않고, 또 PDA의 데이터 동기화 개념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설정이나 사용법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것이 단점이랄 수 있겠지만 더 많은 장점들을 감안하면 이 정도는 감수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사용자들의 평이다.
플랜플러스에는 많은 기능들이 들어 있지만, 다음에 정리된 6가지의 핵심적인 기능(팁)만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파워 유저로 대접받을 수 있을 것이다. www.planplus.co.kr 사이트를 이용하면 30일 체험판을 다운받거나 3개월 무료 체험단 모집에 응할 수 있다.

플랜플러스, 이것만 알면 나도 파워 유저!

1. 폴더 이동 없이 아웃룩의 핵심 기능을 한 화면에서 모두 처리한다.
-> [플랜플러스 홈] 화면의 하단에 디폴트로 지정되어 있는 [받은 편지함]
폴더를 [메모] 나 [연락처] 등 여타의 다른 아웃룩 폴더로 설정을 바꿔서 자유롭게원하는 폴더 항목을 펼쳐 놓고 한 화면에서 쓸 수 있다. 받은 편지함 뒷쪽의 역삼각형 모양을 눌러 아웃룩 폴더목록 선택 창이 뜨면 원하는 폴더를 클릭하여 선택하라.



2. 업무 우선순위의 조정은 [우선순위 조정 빨리하기] 아이콘으로!
[오늘의 우선업무] 메뉴 타이틀 바로 앞에 있는 번개표시 모양의 [우선순위 조정 빨리 하기] 아이콘을 클릭해보라. 입력한 업무의 중요도 등급 및 실행순서를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의 우선업무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업무에 대해서는 인접한
다른 날짜로 마우스로 끌어다 놓는 [드래그 앤 드롭] 기능만으로 간단히 이동시킬 수 있다.



3. [오늘의 기록사항]과 [타임스탬프]로 전화 메모 쪽지를 대신한다.
따르릉~~ 이젠 전화 메모를 남기려고 포스트잍을 찾을 필요가 없다. [오늘의 기록사항] 탭을 누르고 먼저 [타임스탬프] 아이콘을 누른다. 현재의 시각이 표시되면 바로 용건과 연락처를 입력하라. 마우스로 블록을 지정한 후 왼쪽 버튼을 클릭, 카피(copy)한 뒤 메신저 입력창에 붙여 넣기(paste) 하고 [보내기]만 누르면 쪽지 전달은 끝!

4. [오늘의 기록사항]에 기록한 내용은 [업무일지] 에서 검색한다.
[오늘의 기록사항]에 적어 놓은 기록 내용은 [도구]-[상세하게 찾기] 버튼을 이용하라.
[찾을 대상]에 <업무일지 항목>을 선택하고 [위치]에 <제목과 메모필드>를 선택한 뒤, [검색할 단어] 항목에 찾을 키워드를 입력하고 [지금 찾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항목을 순식간에 나열해준다. 원하는 리스트를 더블 클릭해서 내용만 열어보면 검색 끝

5. 수신된 E-Mail 을 드래그하여 [일정]이나 [업무]를 새로 생성한다.
[받은 편지함] 에 수신된 메일 중에 일정이나 업무와 관계되는 항목이 있을 경우 해당 메일 제목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일정]이나 [업무] 영역으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이메일의 본문 내용을 그대로 메모 내용으로 옮겨 놓은 일정이나 업무 항목이 새로 생성된다. 시작날짜와 기한만 확정해주고 [저장] 하면 OK! 메일의 내용을 일일이 옮겨 적을 필요가 없다.


6. 플랜플러스 진짜 프로는 매주 [주간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
플랜플러스를 진짜 프로답게 쓰려면, [사명/가치 검토]->[장단기 목표 설정]->[주간컴퍼스 설정]-> [작업일정 수립하기]로 이어지는 [주간계획] 시간을 1주일에 20분 필히 가질 것! 주간계획의 각 프로세스에 대한 사용법은 [라이프 플래닝 마법사]와 [도우미]를 통해 실습 동영상 및 상세한 도움말로 친절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출처 : 리더쉽 웹진

쓰고있기는 한데..

너무 활용을 못하는듯.. -_-;;;




종이접기가 완료 되면 실종이 크기에서 1/9 정도로 줄어든다네요...


출처 : 파란하늘님 블로그
사실여부는 .. 뭐.. ㅎㅎㅎ

출처 : 인터넷... 어딘가??



Q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빠진다
(×)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땀복을 입으면 땀이 잘 증발되지 않아 탈수가 심해지지만, 이것은 살이 빠진 것이 아니라 일시적 탈수 현상으로, 물을 마시면 다시 원래 몸무게가 된다.



Q 부위별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면 그 부분의 살이 빠진다
(×) 집중적으로 특정 부위를 자극한다고 해서 그 부위의 지방만 많이 소모되는 것은 아니다. 운동으로 소모되는 에너지는 몸 전체의 피하지방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다만 일시적으로 운동을 하는 부위의 근육이 팽팽해져서 날씬해 보이는 것이다.



  1. 하르모니아 2006.02.02 18:22

    제가 생각한 잘못된 상식..

    Q 한 부위를 꾸준하게 하면 근육이 금방 생긴다.
    X - 근육은 한번 운동을 하면 팽창해지고, 이 팽창해지는 근육이 다시 회복 될려면 48시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간 내에 다시 같은 부위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은 생기지 않고 오히려 근육이 상할 뿐이다.
    그러므로 하루 걸러서 상체와 하체를 나눠서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 BlogIcon 버미 2006.02.03 09:39

      그런가요? 당췌 운동하고는 담쌓고 살아서..
      이제부터 관심좀 가져 볼까 하구요. ㅎㅎ

It is fixed by lot.

그것은 투표로 결정되었다.
The professor and poet is popular with the sutdent.


The professor and poet -> 교수겸 시인 (단수)

The professor and the poet -> 교수와 시인 (복수)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영어책을 다시 집어 들었다.

안현필씨가 지은 영어실력기초...

쪽팔린게 어딨냐.. 젠장..

기초부터 다시 소설읽는 기분으로 영어에 감좀 잠아 봐야 겠다. 젠장...



She is the picture of her mother.

==>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를 꼭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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