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지식 (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어 리스닝, 왜 안 들릴까? 영어 리스닝, 왜 안 들릴까? 귀를 뚫어주는 '진짜' 해결책 3가지공들여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해도 막상 넷플릭스를 켜거나 원어민과 대화하면 귀가 꽉 막힌 기분이 드시나요? 리스닝이 안 되는 이유는 단순히 '공부 부족'이 아닙니다. 우리 뇌가 영어의 소리 규칙을 아직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오늘은 영어 리스닝의 장벽을 허물고 귀를 뚫어주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을 공유합니다.1. 내가 낼 줄 모르는 소리는 절대 들리지 않는다리스닝의 가장 큰 오해는 '많이 들으면 들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발음할 줄 모르는 소리는 우리 뇌에서 '소음'으로 처리됩니다.해결책: 쉐도잉(Shadowing)과 발음 교정원어민의 속도, 억양, 강세를 그대로 복사하듯 따라 해 보세요.단순히 뜻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연음.. 자주 쓰이지만 헷갈리는 영어 표현 BEST 5 1. What's up? — 가장 흔하지만 가장 헷갈리는 인사한국인이 오해하는 이유“What’s up?”을 처음 들으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슨 일 있어?” 혹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라고요. 그래서 괜히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대답을 못 하고 멈칫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이 표현은 그냥 “안녕?” 수준의 가벼운 인사입니다. 한국어로 치면 “요즘 어때?” 정도의 느낌인데, 중요한 건 대답을 기대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는 점입니다. 즉, 질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인사에 가깝습니다.자연스러운 답변 패턴이 표현에 대한 답은 길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길면 어색합니다. 대표적인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Not much. (별일 없어)Just chilling.. Gmail의 놀라운(?) 기능 하나 오늘 신기한 기능을 하나 알았다. 예를 들어서 gmail 계정이 admin이라고 하면..메일을 작성할때 admin@gmail.com으로 작성해야 메일 수신이 된다. 하지만..메일 계정앞에 문자아무거나 붙이고 +로 연결해도 메일 수신이 된다는 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수신 메일 주소를 써도 admin@gmail.com으로 메일이 수신된다.test+admin@gmail.commail+admin@gmail.comdiary+admin@gmail.com......... 검색을 좀 해보니,예전에는 아이디+문자@gmail.com 으로 됐었던 것 같은데.. 오늘 테스트 해보니 문자+아이디@gmail.com으로 해야 정상적으로 수신이 된다. 이거.. 은근 굉장히 편할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사이트 가입시에 메일주소.. [바둑] 포석의 정석1 *** 포석의 기본원칙 *** 포석에는 여러 가지 원리와 요령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빈 귀를 차지한다. 2. 자기 귀를 굳히거나 상대방 귀에 걸친다. 3. 귀가 끝나면 변의 큰 곳으로 향한다. 4. 상대방 진을 방해할 때는 갈라치기를 한다. 5. 변에서는 1립2전二展, 2립3전三展 6. 큰 곳 점령이 끝나면 침입을 보며 적진에 다가서거나, 공격을 보며 벌리는 수를 둔다. 7. 근거없는 불안한 돌을 만들지 말라. 8. 적의 세력에는 접근하지 말라. 9. 변의 포석이 끝나면 중앙 쪽으로 발전하며 진형을 키우는 것이 좋다. 10. 한쪽으로 치우친 포석이나 저위선 이하치우친 포석은 재미없다. 11. 뒷문 열린 집은 가치가 적다. 12. 양날개는 이상적인 포진이다. 그럼 지금부터 포.. 겨울철 뱃살관리 1. 숨 쉬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빠진다. 언제나 복식호흡을 생활화한다. 2. 직장에서는 엘리베이터 대신 무조건 계단을 이용한다. 엘리베이터를 타는 순간 뱃살은 점점 불어난다. 3. 유산소 운동을 생활화한다. 출퇴근 시간에 15분 정도 먼저 차에서 내려 도착지까지 걷는 습관을 들인다. 걸을 때는 되도록 속보로 걷는다. 4. 술자리는 최대한 피하고 어쩔 수 없을 때는 안주를 자제한다. 꼭 술을 먹어야 한다면 양주나 소주처럼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보다는 알코올 도수가 낮은 맥주나 와인을 마신다. 5. 하루 중 자신이 가장 많이 있는 공간과 시간을 활용한다. 직장에서는 틈나는 시간을 이용해 간단한 운동을 하고 집에서는 텔레비전을 보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할 때 호흡법에 신경을 쓰는 등 작은 습관들을 바꾼다... 박하사탕과 콜라 함께 먹으면 치명적... 콜라병 안에 박하사탕 몇 개를 떨어 뜨렸더니 콜라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박하 사탕에 들어있는 아라비아 고무 성분이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탕중리/충칭 티에루 중학교 교사 : (박하사탕과 콜라에 들어있는 첨가제가 반응해) 순간적으로 많은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출처 : Naver 뉴스 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scrap_week&office_id=055&article_id=0000085138&date=20061129&seq=1 조심해야 겠군.. 쩝. 플랜플러스 활용하기 “플래너, 좋긴 한데요… 두꺼워서 도무지 갖고 다닐 엄두가 않아요. 게다가 대부분 컴퓨터로 일하는데 종이 펼치고 쓰기도 귀찮구요.” 묵직한 플래너가 부담스럽고, 컴퓨터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로 토로하는 말이다. 그럴 땐 “그렇다면 플랜플러스를 써 보시지요!”라는 답변에 잠시 귀를 기울여보자. 팜, 포켓PC, PDA… 기종을 안 가리는 플랜플러스! 플랜플러스는 프랭클린코비사가 프랭클린 플래너의 제반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하여 만든 응용프로그램의 이름이다. MS-아웃룩 속에 도구 메뉴로 삽입되는 아웃룩용 버전과, 윈도우즈XP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윈도우즈용 버전이 있는데, 지금 한글화되어 시판되고 있는 제품은 아웃룩용(Ver1.1K) 버전이다. 작년 10월에 출시되어 막 첫 돌을 맞는 시.. 책갈피 접기 종이접기가 완료 되면 실종이 크기에서 1/9 정도로 줄어든다네요... 출처 : 파란하늘님 블로그 이전 1 2 3 4 다음